본문 바로가기

기업이 행복한 도시, 기업하기 좋은도시 익산시 로고

함께 만들어 가는 익산, 2025 익산 시민아카데미 성료

  • 담당부서 정책개발담당관
  • 등록일 2025-07-31
  • 조회수147

KakaoTalk_20250725_142259821_18.jpg

수료식1.jpg

발표대회단체2.jpg

함께 만들어 가는 익산, 2025 익산 시민아카데미성료

- 시민이 직접 만든 정책 발표...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 눈길 -

 

익산시는 지난 24일 익산시립모현도서관에서 ‘2025 익산 시민아카데미 최종발표대회를 개최하고, 2개월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익산 시민아카데미는 시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으로, 민관이 협력해 실제 시정에 반영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표적인 민관협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 방안''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민, 시의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6개 팀은 약 2개월 동안 선진지 견학, 현장조사, 주제 토론,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시민들의 일상 경험에서 출발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제안들이 소개됐다.

 

대상은 핫(Hot)한 펫(Pet)플레이스 핫펫플을 제안한 핫dog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용공간과 콘텐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코스, 펫티켓 문화 정착을 위한 SNS 챌린지 등 말썽쟁이 댕댕이 그러지 마룡~~ 투어를 제안한 우리 모두 다 함개!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차별화된 답례품 및 출향인을 겨냥한 정서적 메시지 전략을 담은 익산고향사랑 서포터즈 & 스페셜 답례품을 제안한 PICK터즈 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공 시티투어 시스템 멍룡버스 타고 익산 한 바퀴를 제안한 원보고 스타일 팀이 수상했으며, 아차상은 반려동물 동반 교통망, 편의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 ‘Animal-care-belt’를 제안한 펫티브 팀과 지정기부사업을 통한 3·1 운동 기념관 건립을 제안한 고향사랑기부로 익산을 다시 위대하게의 기부해봄 팀이 각각 수상했다.

 

한 참가자는 관심 있는 분야의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 ”내년에는 어떤 주제가 나올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매년 시민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소중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