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장 부지를 활용한
국내·외 사례
용마 폭포공원
- 서울시 중랑구 용마산 일대
- 1995년부터 3년간 37억 투입
-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 조성
포천 아트밸리
- 화강석 채취 석선
- 연간 40~50만 관광객 유치
- 화강암을 채석하며 파 들어갔던 웅덩이에 생물과 우수가 유입되어 형성되었으며 호수의 최대 수심은 20m로 가재, 도룡뇽, 피라미가 살고 있는 1급수의 호수로 수질 보호와 안전을 위하여 호수 출입은 금지되어 있다.
함양 마천석재
- 계단식 채굴을 시행하고 있는 곳
- 산림공원과 조각공원 조성
단양 오스타골프장
- 계단식 채굴 및 갱내 채굴을 병행한 석회석 광산
- 국내 최초로 폐광지역을 자연친화적으로 타용도로 전환 개발을 한 지역
삼탄 아트마인(삼척탄좌)
- 석탄 채광지를 촬영장으로 이용
- 「태양의 후예」촬영지
- 복합문화단지를 조성
스웨덴 달할라(Dalhalla) 극장
- 달할라 야외극장은 폐광된 석회석 채석장을 오페라공연장으로 재생한 세계적 사례(1995년)
- 스웨덴 중부 달레칼리아(Dalecarlia)의 래트빅 마을 부근에 있는 석회암 채석장이었으나 야외극장으로 조성함
- 지상에서 60m깊이에 있으며 한쪽 길이는 400m, 다른 쪽 길이는 180m의 넓은 공간으로 4,000명을 수용할 수 있음(음향이 좋음)
독일 킬레스베르크 공원
- 슈투트가르트 채석장 부지
- 사암 채취 채석장
- 생태공원 조성(우수 재활용)
독일 자연보호의 집
- 가행 중인 광산내에 환경체험 공간조성
- 150ha 면적에 1/3은 숲 복원, 1/3은 휴양지 및 농경지, 1/3은 채석 진행중
포르투칼 축구장
- SC BRAGA STADIUM(축구장)
- 채석장 부지를 활용(2003년 완공, 3만명 수용)
폴란드의 소금광산
- 비엘이츠카 소금광산
- 세계문화유산 등재
- 문학작품 전시장으로 활용(세계적 관광자원)
케냐 생태공원
- 밤부리 석회석 광산
- 사막화된 지역을 생태공원으로 변신
- 지역주민의 참여, 소득작물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