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순(尹 淳)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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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기의 한학자. 본관은 파평(坡平), 익산군 출신. 성리학의 연구가 깊었다. 효행으로 천거되어 감찰(監察)이 되었다. 1636년에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남한산성에 들어갔다가 다음해 정월 화친이 성립되자 통곡하고 돌아와 거사(居士)로 자처하고 두문불출하였다. 영조때 참의(參議)에 증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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