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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소세량(蘇世良, 1476∼1538)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428
조선전기의 문신, 자는 원우(元佑), 호는 곤암(困庵) 또는 병암(屛巖). 본관은 진주(晉州), 금마면 출신. 세양(世讓)의 형, 자파(自坡)의 아들. 1496년 생원시를 거쳐 1507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 검열(儉閱)에 등용된 후 대간(臺諫), 시종(侍從)을 거쳐 용담현령(龍潭縣令)으로 부임, 백성을 사랑하고 이도(吏道)를 쇄신하여 칭송을 받았다. 수찬(修撰), 지평(持平), 장령(掌令), 응교(應敎), 사간(司諫)을 거쳐 대사간(大司諫)에 승진되었다가 부모 봉양을 위해 남원부사(南原府使)로 내려가서 그곳에서 병사했다. 저서 <곤암집(困庵集)> 인쇄본 1권 1책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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