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룡(鄭祥龍, 1643∼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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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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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문신. 별명은 상룡(尙龍). 자신 인서(麟瑞), 호는 백봉(栢峰), 본관은 연일, 익산군 북일면 출신. 통훈대부 숙주(叔周)의 아들, 송시열의 문인, 1669년에 진사가 되고, 숙종 때 왕의 사부(師傅)가 되었으나 직언을 하여 경원에 유배되었다. 유배에서 풀려난 후 여러 고을의 수령을 거쳐 의빈부 도사(儀賓府 都事)가 되었다. 전주 인봉사(麟峰祠)에 제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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