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규(蘇英奎, 1843∼1878)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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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한문학자. 호는 남파(南坡), 본관은 진주(晉州), 금마면 출신. 36세에 객지에서 죽었으나 학문으로 알려졌다. 부인 연안김씨(延安金氏)가 쓴 <연안김씨 유훈(延安金氏 遺訓)>이 전하는바 그 내용은 혈육도 없이 남편이 객사한 지극한 원한과 자신이 죽은 후의 얼을 조카에게 부탁한 것으로 한글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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