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진(金廷進)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831
조선후기 무신·공신. 자는 진숙(晋叔), 호는 간송재(澗松齋), 본관은 경주(慶州), 익산군 출신. 인조 때 무과(武科)에 급제했다. 병자호란에 정예 병사를 거느리고 적과 격전하여 두 적장을 죽여 공을 세우고 1644년 심기원(沈器遠)의 모반음모 때 심기원을 사로잡고, 1646년 유 탁(柳 濯)의 모반 때에도 공을 세워 영국원종공신(寧國原從功臣)이 되었다. 1646년부터 1647년 12월까지 고산현감(高山縣監)에 재직하였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