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응천(蘇凝天, 1704∼1760)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489
조선후기의 문장가. 호는 춘암(春庵), 본관은 진주(晉州), 금마면 출신. 문명(文名)이 높고 서예에도 능했다. 성격이 호탕하여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국내 명승지를 주유하며 음풍영월(吟風 月)로 일생을 마쳤다. 호탕한 성격이어서 생전에 많은 일화를 남겼다. 문집 <춘암유고(春庵遺稿)> 필사본 7권6책이 전해진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