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휘만(蘇輝晩, 1831∼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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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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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유학자. 자는 송여(松汝), 호는 취간(翠澗), 본관은 진주(晉州), 왕궁면 출신. 세공(世恭)의 11대손. 긍술(兢述)의 아들. 문량공 소휘면(蘇輝冕)의 문인. 문장과 학식이 뛰어나 1876년 진사시에 합격하고 1874년 유생을 대표하여 우암 송시열(宋時烈)의 사당 화양서원(華陽書院)의 복원을 상소하였으며 저서는 <취간유고(翠澗遺稿)> 5권과 주역의 위삼백을 도해(圖解)한 <해기삼백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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