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선(蘇好善, 1516∼1581)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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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의 학행, 자는 언우(彦優), 호는 염수재(念修齋), 본관은 진주(晉州), 금마면 출신. 연(連)의 아들. 소세량(蘇世良)의 손자, 1547년 학식이 고명하고, 조행이 훌륭하여 어사가 조정에 장계하였고, 1548년 상감께서 각도의 유일지사(遺逸之士)를 천거하라 명하자 도백이 추천하여 영릉참봉(英陵參奉)을 받았으며, 사옹원주부(司饔院主簿)에 이르렀으나 기뻐하지 않고 귀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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