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원(蘇秉元, 1890∼1966)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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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자는 중열(仲悅), 호는 삼은(三隱), 본관은 진주(晉州), 금마면 출신. 1919년 3·1운동에 군산 등지에서 독립운동하다가 자금을 제공했고, 그 후 임시정부요원으로 국내에 잠입하여 연락과 자금 모집에 헌신 노력하였다. 해방 후 임시정부때의 동지 신익희(申翼熙), 그리고 김성수(金性洙) 등과 함께 한민당(韓民黨)을 발기했으나, 그는 당시의 정치 상황에 실망하고 고향에 돌아와 살다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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