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국민(蘇國民, 1596∼1677)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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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효자. 금마면 출신. 세공(世恭)의 현손(玄孫). 동준(東俊)의 아들. 본관은 진주(晉州). 천성이 지효(至孝)하여 부친의 병환에 할고(割股) 출혈(出血)하여 구급회생(救急回生)케 하고 부모상에 죽을 먹으며 3년상을 마쳤으며, 이 사실을 읍인들이 전라감영에 고하고 조정에서는 정문(旌門)을 명하였으나, 생전에는 받지 않고 사후에 정문을 세웠는데 지금 익산시 왕궁면 용화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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