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함(蘇洙涵)의 처 여산송씨(礪山宋氏, 1735∼1757)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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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열녀. 왕궁면 출신. 강진현감 사원(泗源)의 6대 손부. 부군이 26세에 세상을 떠나매 초상(初喪)을 마치고 시어머니와 어린 딸을 비복에게 맡기고 절식 자결하였다. 이 사실이 익산군수로부터 감영에 전하여지자 전라감영(全羅監營)에서는 급복전(給復典)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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