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순(吳德順, 1867∼1951)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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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본관은 해주, 북일면 출신. 통덕랑 오길영의 딸, 김자윤의 부인, 오덕근 장로의 동생, 19세에 결혼, 잉태를 못하자 가족들의 핍박을 받았다. 그러나 퇴폐적인 행동과 구습을 떨치고 일어나서 30여 년간 두 눈의 실명(失明)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씨를 뿌려 오늘의 이리·만석·송학·신광교회를 있게 하였다. 엄동설한에 정원에서 철야기도했고, 개인·교회·국가적으로 큰 일이 있을 때마다 1주일 이상 금식기도를 하여 두 팔꿈치에 혹이 돋았다는데 교회를 위해 남긴 살신성인의 일화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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