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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오응태(吳應台)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386
중종∼선조 조선 중기의 무신, 본관은 해주, 현감 오하몽의 셋째 아들, 응정의 형. 용안면 출신. 무과에 급제하여 영남의 울주·진주·충청도 청주 등지에서 진영장(鎭營將)을 지내다가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했을 때는 함경도 경원 부사(慶源府使)로 있었는데 그때 정문부·정견룡·이 붕 등과 함께 왜군을 대파하여 중군장(中軍將)이 되었다. 1597년 정유재란때는 북도 병마절도사(北道兵馬節度使)로 있다가 도총부 부총관(都摠府 副摠官)이 되었다. 뒤이어 전라도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와 전주 부윤(全州府尹)을 겸임하면서 남원성 싸움에서 활약하였다. 뒤에 효충보조 위무공신(效忠輔祚 威武功臣)에 녹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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