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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이춘기(李春基, 1905∼1989)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555
현대의 정치가. 교육가. 호는 춘전(春田), 본관은 전주(全州), 함경남도 함흥시 출신. 이윤덕(李潤德)의 아들. 1924년 함흥상업학교 졸업, 1923년 조선식산은행(朝鮮殖産銀行) 근무, 1941년 조선공영 상무이사(朝鮮共榮 常務理事), 1944∼1950년 이리화성농장 지배인(裡里華星農場 支配人), 1945년 화성학원(華星學園) 재단법인이 구성돼 이사직에 취임했고 이듬해 남성중고등학교가 정식으로 인가되어 개교했다. 1950년 이리시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민의원(民議員)에 당선되었고, 1960년 민주당(民主黨) 소속 5대 민의원에 당되었다. 1960년 국정교과서주식회사 사장, 1963년 사학재단연합회 이사(私學財團聯合會 理事), 1965년 국정교과서주식회사 상무이사, 1969년 남성수예공업사 사장(南星手藝工業社 社長), 1969년 전북은행 고문(全北銀行 顧問), 1970∼1984년 사학재단연합회 전북지회장(私學財團聯合會) 전북지회장, 1972년 1대, 2대 통일주체국민회의(統一主體國民會議) 대의원 및 운영위원, 1976년 총력안보 전라북도협의회 의장(總力安保 全羅北道協議會 議長), 1978년 주식회사 쌍방울 고문, 1978년 대한노인회 (大韓老人會) 전북지회장, 1979년 대한노인회 부회장(副會長)을 맡았다. 1980년 화원교통 사장(華園交通 社長), 1979년 전북투자금융 이시장(全北投資金融 理事長), 1980년 통일주체국민회의 운영위원회 위원장, 1980∼1985년 국정자문위원(國政諮問委員), 1980년 화원교통회장, 1981년 민주정의당(民主正義黨) 총재고문(總裁顧問), 1984∼1988년 사학재단연합회장(私學財團聯合會長), 1987년 전라북도 애향운동본부 총재 및 전북발전협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정치·경제·문화·교육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1972년 국민훈장 동백장, 1982년 국민훈장 모란장, 1987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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