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술(蘇星述, 1804∼1879)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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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효자·한학자. 자는 군삼(君三), 호는 창유재(昌裕齋), 본관은 진주(晉州), 완주군 용진면 출신. 세량(世良)의 11대손, 학자이며 효자로 알려졌다. <창유재실기(昌裕齋實記)>에 의하면 용진면 유생을 비롯한 각 고을의 진사 유학들이 연명하여 창유재(昌裕齋)의 효행을 들어 수차례 사또 또는 암행어사에게 포양( 揚)해 줄 것을 청하였다. <운곡가장(雲谷家藏)>은 창유재와 그의 아들 만재(晩齋), 휘식(輝植)이 받은 서간을 모아 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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