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관(南宮寬)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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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효자. 본관은 함열(咸悅), 대제학(大提學) 남궁찬(南宮璨)의 후손, 남 순(南 洵)의 아들. 아버지가 병석에 있을 때 아버지의 변을 맛보아 병세를 파악하였으며, 손가락을 잘라 그 피를 아버지의 입에 넣어 들였다. 끝내 부친이 사망하자 3년간 여묘했다. 교관(敎官)을 증직하고 정려(旌閭)를 하사받아 익산군 성당면 갈산리 장전에 효자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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