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석(金圭錫, 1844∼1908)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2002
조선후기 사관(仕官), 자는 구서( 瑞), 호는 국헌(菊軒), 본관은 광산(光山), 익산시 신동 (당시의 沃野縣 新里)에 거주. 늦게 등과(登科)하여 재랑(齋郞), 통정대부(通政大夫), 중추원 의관(中樞院議官)을 지냈다. 문필(文筆)이 뛰어났다. 문집으로『국헌시집(菊軒詩集)』인쇄본 1책이 전한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