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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개

최빈(崔賓)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383
조선 중기의 공신. 호는 화암(花岩). 본관은 해주(海州), 익산군 출신, 병조참판 치운(致雲)의 아들, 임진왜란에 왕을 호종할 때 왕의 수레를 끌던 말이 갑자기 쓰러져 죽자 최빈이 왕을 업고 가던 중 병을 얻어 죽었다. 병조판서에 증직되고 해릉군(海陵君)으로 봉했다. 정려(旌閭)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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