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빈(鄭國賓, 1667∼1727)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 조회수1214
조선후기의 한학자. 자는 여용(汝用). 호는 호수(壺 ) 또는 서와(書窩). 본관은 연일. 익산군 북일면 출신. 통훈대부 숙주(叔周)의 아들. 1717년 식년 사마시에 진사가 되었다. 그는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고 오직 경전(經傳)연구에만 전심했다. 우암 송시열과 동춘 송준길의 문묘배향을 요청하는 소(疏)를 올리기도 했다. 후에 통덕랑(通德郞)에 증직되었다.
첨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