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삼(蘇相參)의 처 해평 윤씨(海平尹氏, 1692∼1720)
- 담당부서 관리자
- 등록일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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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열녀. 금마면 출신. 평안병사 두산(斗山)의 자부. 부군 상삼(相參)이 26세에 죽으니 절식, 절음하고 상례를 마친 후 자결하여 부군의 뒤를 따랐다. 열행(烈行)으로 1743년에 정문(旌門)을 명 받아 현재 익산시 왕궁면 용화리에 정문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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