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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전통문화원, 공양미 콘서트로 익산에 온정 전해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등록일 2025-10-24
  • 조회수14

 

 

 

보 도 자 료

 

2025. 10. 27.()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1024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 당

부 서

문화관광산업과

 

과 장

이윤리

859-5270

 

문화예술계

계 장

이경순

859-5271

사 진

있음

2515

 

쪽 수 : 1

 

 

주무관

강소희

859-5275

영 상

있음

없음

첨부자료()

 

 

 

 

 

 

 

 

갈산전통문화원, 공양미 콘서트로 익산에 온정 전해

 

-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쌀 2,300전달 -

 

 

 

 

익산시는 '갈산전통문화원(대표 한일경 대산 덕림 스님)'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갈산전통문화원은 오는 25일 관음사(갈산동 소재)에서 공양미 콘서트를 열고, 10230포대 기탁식을 진행한다.

 

이번에 기탁되는 쌀은 행사에 참여한 갈산전통문화원 관계자와 관음사신도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의 결실로,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전달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공양미 콘서트는 공양미 300석으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 효녀 심청이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다. 참가자들이 공양미를 직접 기부하고 이웃과 나누는 전통문화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일경 대산 덕림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익산시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갈산전통문화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기부받은 쌀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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