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봉사대, 황등면에 주거개선 지원으로 행복 채워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등록일 2025-10-24
- 조회수12
|
|
보 도 자 료 |
|
|||||||||
|
2025. 10. 27.(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0월 24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담 당 부 서 |
황등면 |
|
면 장 |
김미례 |
859-3050 |
|
|||||
|
복지계 |
|||||||||||
|
계 장 |
양오현 |
859-3054 |
|||||||||
|
사 진 |
있음 ▣ |
25일 15시 |
|
쪽 수 : 2쪽 |
|||||||
|
|
|
||||||||||
|
주무관 |
백해림 |
859-3085 |
|||||||||
|
영 상 |
있음 □ |
없음 ▣ |
첨부자료(부) |
||||||||
|
|
|
|
|
|
|
||||||
홀리봉사대, 황등면에 주거개선 지원으로 행복 채워
- 10여 일간 화장실·주방·창호 교체 등…저소득 독거노인 가정 집수리 지원 -
익산시 황등면은 '익산지방 기독교대한감리교회 홀리봉사대(회장 조병진)'가 집수리 지원으로 저소득 가정에 행복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는 노인 세대로, 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스스로 집을 고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홀리봉사대는 황등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의 상황을 전해 듣고 지난 15일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오는 25일까지 10여 일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가장 불편했던 화장실과 주방을 새롭게 단장해 어르신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낡은 창호 교체, 도배·장판 교체 등 집 안 전반의 개보수를 진행해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공간을 마련했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매번 외부 화장실을 이용해야 해서 불편하고 위험했었는데, 이렇게 바꿔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병진 회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따뜻하게 지내실 어르신을 생각하니 기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홀리봉사대는 1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2021년 창단했다. 매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올해까지 12가구에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