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안면, 경찰청 항공대와 함께 금강 하천 합동 점검
-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 등록일 2025-09-29
- 조회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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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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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30.(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9월 29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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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부 서 |
용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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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장 |
고선희 |
859-3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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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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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장 |
홍석일 |
859-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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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있음 ▣ |
14:30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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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수 : 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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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관 |
이동찬 |
859-3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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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상 |
있음 □ |
없음 ▣ |
첨부자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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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안면, 경찰청 항공대와 함께 금강 하천 합동 점검
- 가축분뇨 무단 방류 사전 차단 위해 항공순찰 진행 -
익산시 용안면은 29일 가축분뇨 무단 방류로 인한 악취 민원을 예방하고 철저한 단속을 위해 전북경찰청 항공대와 합동으로 항공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환경 보호와 주민 생활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단속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계도 활동도 병행됐다.
이날 전북경찰청 항공대 윤충한 경감과 대원 3명, 참수리 헬기(KUH-1P) 1대가 투입됐으며, 용안파출소·용안면 행정복지센터·자율방범대 관계자 약 10명이 참여했다.
순찰 과정에서는 가축분뇨 무단 방류 금지 안내 방송과 경고 사이렌 송출, 무단 방류 의심 지점 집중 탐색 등이 이뤄졌다. 또한 주민 안전을 위해 비행경로를 조정해 인근 익산시 공공승마장을 회피하는 등 안전에도 특히 신경 썼다.
고선희 용안면장은 "가축분뇨 무단 방류는 환경오염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가중하는 행위인 만큼,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