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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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 예뚜기(이띠기) : 만경강의 예전 둑이 있던 곳으로 '옛 둑'에 접미사 '이'가 붙은 이름이다. 이 밖에도 여러 마을 이름이나 마을의 부분명이 있으나 지금은 거의 연접되어 구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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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동
본시 춘포면 석탄리가 1983년 02월 15일 이리시로 편입된 곳이다. 석탄동의 본 이름은 전에는 만경강이 돌아서 흐르는 곳이었기로 '돌여울→석탄'이다. 그러므로 '돌'이 '돌(石)'이 되었다.
- 유천 : 만경강 가로 전에는 강변에 버드나무가 많아서 생긴 이름.
- 고제 : 옆 마을 예뚜기와 같은 어원이다. 예뚜기가 분립함으로써 생긴 이름.
- 신복 : 1973년 07월 이전에는 김제군 백구면에 속했던 곳이다. 새로 쌓은 보 옆이라하여 '새 보'의 한문자 이름이 '신복' 이었는데 '복'자를 바꿔쓰게 되었다.
- 용강 : 전에는 만경강이 마을 앞으로 흘렀는데 강에서 용이 올랐다 하여 생긴 이름이라고 한다.
- 간리 : 용강과 대장의 사이에 있어 '간리'라고 했다고도 하고 김제군과 익산군 사이에 있으므로 간리라고도 하고, 만경강 가이므로 간리라고 하는 등 구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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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동
1914년 강경리, 금곡리, 운룡리, 신성리, 망산리, 신동의 일부가 한 리가 구성될 때 '금곡리'와 '강경리'에서 한자씩 따서 '금강리'라 하여 익산면에 편입되었다가 1917년 북일면에 편입되고 1974년 북일면이 이리시에 편입됨으로써 법정동 이름으로 '금강동'이라 하였다.
- 양촌 : 망산 서북쪽 양지바른 곳에 있으므로 양촌이라 했다.
- 망산 ; 수도산 밑의 좀 높은 지대로 봉개나 그 밖의 춘포면의 여러 마을에서 들건너로 바라보이는 곳이므로 '망산'이라 했다.
- 운룡 : 신기촌 동북쪽에 위치한 마을로 풍수설에 반룡유운형이라 하여 생긴 이름이라고 한다.
- 신성 : 운룡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당시에는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에서 일컫던 이름.
- 부평ㆍ신기촌 : '부평'은 본시 그곳 논이 물에 자주 잠기므로 '뜬들'이라 하여 '부평'으로 썼는데 한문자를 호감적으로 '부'자로 바꾸었다. '신기촌'은 전에는 갯벌이었는데 그에 새로 마을이 이루어졌기로 '신기촌'이라 했다.
- 금곡 : 동북쪽의 하천 둑과 그 근처에 소를 많이 매던 곳이어서 '쇠실'이라 했는데 '쇠실'을 한문자로 '금곡'이라 표기했다.
- 강경 : 전에는 강이 둘러싸고 있어서 강의 곁이라는 뜻에서 '강곁'이라 하던 것이 '강경'이 되었다고 한다.
